카카오-소풍, ‘기후 테크’ 키운다…스타트업 펀드 투자

카카오 계열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와 임팩트 투자 전문업체 소풍벤처스가 기후변화에 대응할 기술 솔루션을 함께 찾는다.

카카오임팩트와 소풍벤처스는 15일 기후기술 저변 확대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면 혁신적인 기후기술 개발과 확대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카카오 임팩트 클라이밋’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 우선 연구자, 창업자, 활동가, 투자자, 미디어 등 다양한 기후기술 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기후기술 산업 동향과 유망 스타트업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연다. 또 대학 및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후기술 저변을 넓히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에 필요한 만남과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전체기사보기 >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83664.html

COPYRIGHT Ⓒ 2022 SOPOONG VENTURES CORP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2022 SOPOONG VENTURES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