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편-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 “기후테크 기반 생태계 구축과 함께 글로벌 투자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6월 미국 VC(벤처캐피탈) 콜라보레이티브펀드로부터 지분투자 유치,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

대학 시절 도전한 창업가의 삶, 취임 8년차…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로 이어가고 있는 가치

ESG 가치 담은 기후테크 투자 집중,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한 ‘혁신가들의 생태계’ 구축 일조할 것

2023년도 어느덧 세 달 남짓 남은 상황이지만, 스타트업 투자의 혹한기라 불리는 어려운 시간은 지속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VC(벤처캐피탈)를 비롯해 국내외 투자 감소 등을 합치면 실질적은 투자는 반 토막이 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두고 혹자는 ‘옥석이 가려지는 시기’라고 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스타트업은 시리즈 A, B 단계의, 어느 정도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이라는 말도 있다. 실제로 이러한 상황에서도 적잖은 신생 스타트업이 출사표를 던지고 있으니 틀린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하지만 선배 스타트업들의 투자 감소의 파장이 신생 스타트업에게 미치는 영향이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다. 경미하다고 해도 그 여파와 마주하는 신생 스타트업의 체감도는 예상을 뛰어 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임팩트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소풍벤처스의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다음 창업주인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지난 2008년 국내 최초 임팩트 투자사를 기치로 내세우며 설립한 소풍벤처스는 2016년 취임한 한상엽 대표 체제의 시작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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